서울대학교 컴퓨터동아리 SCSC에서 주최하는 프로그래밍 경시대회에 참가했다. 대회 전날 열심히 뒷풀이 우락실팟을 조장했는데 실패해서 슬프다. 대회 당일아마 아침에는 배홍동을 먹었다. 배홍동을 먹어야 중국인 접신을 더욱 잘 할 수 있다. 이건 비밀인데 이번에만 특별히 공개했다. 설대에 도착했는데, 한 1시간정도 여유시간이 있었다. 지인(ㅇㅁㄱ) 를 불러 열심히 학식먹지말고 9온스버거인가를 먹자고 졸랐다. 먹고 scsc 동방에 가서 v/s를 좀 했다. 15렙인가 16렙 ㄱㅐ어려운 곡을 하나 쳤는데 ㅈㄴ 어려웠다. 그냥 뇌가 범퍼를 노트로 인식하지 못한다. ㅋㅋ. 치다가 갑자기 한곡만 더 치고싶어서 급히 치고 대회장으로 뛰어갔다. 다행히 그리 멀지는 않았는데, 도착하니 한 5분정도 남았었다. 세팅을 하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