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 01. 25. 에 진행된 IOI 1차 선발고사 후기이다.이 글은 2차 선발고사를 잘 봐서 국대가 되지 못하면 삭제될 예정이다. 다행히도 삭제되지 않았다. 시험 전날에는 그냥 놀았다. 아침에 9시쯤 일어나 배홍동을 먹었다. 나는 배홍동을 먹어야 중국인 빙의가 잘 된다고 주장하고 있다. 10시 반쯤 출발해 건국대에 도착했다. 뭔가 반쯤 피로했는데, 몬스터를 마셔서 플라시보 효과로 피로를 회복했다. 시험 시작까지 20분 정도 남았을 때, 심심해서 디맥을 켰다. 판정이 망했다. 아침에 모찌모찌 친 것 보다는 잘 나왔다. 그리고 노가리를 좀 까다 시험을 시작했다. 0:00 ~ 0:23 (100 0 0 0)1번 섭테를 고민했는데, 그냥 4분할을 하고 잘 포배를 해 주면 됐었다. 그렇게 제출했는데 무려 ..